Reaching nature ; et you
가장 자연스럽게 나를 돌보는 시간
et haus says
우리는 모두 자연에 대한 향수를 갖고 살아갑니다. 흙 한번 밟아본 적 없는 아이도 흙의 촉감과 풀 냄새를 그리워 합니다. 자연은 우리에게 그런 편안함을 선물하죠.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아무것도 되지 않아도 내 존재를 그대로 인정해 주는 곳. 자연은 서두르지 않습니다. 시절을 따라 피고 자라고 맺고 익고 쉬어가며 저마다의 때를 지나갑니다. 우리는 그 시간을 제철이라 부릅니다. 에트하우스는 디지털일상에 지친 사람들이 자연을 온전히 느끼며 머무는 시간과 공간 그리고 그 감각을 담은 제품을 통해 가장 자연스럽게 자신을 돌보는 충분한 위로와 위대한 행복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BOTANICAL BLEND
분주한 하루를 잠시 멈추고
일상에서 만나는 자연
매실의 상큼함과 민트의 시원함을 조화롭게 담아낸 보타니컬 블랜드 시럽 입니다.
달콤하고 개운한 기운이 답답한 속을 편안하게 풀어주고 마시는 순간 자연에 닿는 듯 향긋한 상쾌함이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줄 거예요.
초여름의 매실과 에센셜오일이 블랜드 되어 도심 속 펼쳐진 숲을 만난듯 가장 가까이 자연에 닿을 수 있는 에트하우스의 특별한 제품입니다.
티하우스
생허브와 제철채소를 활용한 인퓨즈드워터로
자연의 속도에 따라 다른 계절의 맛과 향을 경험하세요
큐레이션숍
에트하우스가 제안하는 자연의 감각을
일상에서도 이어갈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소개합니다
계절,정원
흙을 밟고 만지며 햇살과 바람 계절의 변화에 따라
자라는 자연 속에서 나를 돌보는 시간
BOOK